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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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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또, 먹어버렸습니다
총 85 개
신동*
2021-02-14
계속되는 야식으로 위가 거덜나버렸을때, 규칙적으로 늘 늦춰져서 먹어도 같은 반응이 오매 놀랬다. 이제는 늙어가는구나 하고 말았다. 그리고, 매일 그때처럼 위가 위산과다나 위수축 과다로 들쑥날쑥할때, 내가 밥을 먹고 있구나 라면을 피했구나 하고 안심하기 시작해야 할거 같다. 조금만 늦춰져도 위에 무척 적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배변이 불편하다거나 위가 삐뚤어진다. 그래서, 소식이나 불규칙적으로 먹어도 밥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이 글을 보면서 써본다.
오세*
2021-02-14
단식과 폭식을 반복하는 일상인지라 내 몸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읽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읽어볼 수 있길 바래요. 그럼 수고하세요.
김선*
2021-02-14
음식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스스로의 마음을 잘 달래며 살아갈 방법을 터득 할 수 있을 것 같아 읽어 보고 싶습니다!
이민*
2021-02-14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먹는걸로 푸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늘 먹고나면 후회를 하면서도 멈추지 못하고 또 먹기를 반복..
근데 이 글을 보고나니 정말 내가 배가 고파서 먹는건지 마음이 허해서 먹는건지 곰곰히 생각을 하게되네요.
마음이 허해서 음식으로 채우려한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어서 머리를 한대 맞은듯 멍해집니다. 그러고보니 아무리 먹어도 늘 채워지지않았던 거 같기도 하네요. 이제는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을 음식이 아닌 이 책을 통해 채워보려합니다. 그러면 몸도 마음도 한결 건강해지겠죠?
김영*
2021-02-14
읽어보고 싶어요...!폭식쟁이. ㅠ_ㅠ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정지*
2021-02-14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일하다가도 일상에서는 보람찬 하루가 아닌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는것만 같고, 어떤 상황이든 자유롭지 않는 무기력한 감정이 들때도 있는데 음식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싶습니다. 건강상 문제의 요인이 되는 것은 설사도 자주하고 주기적인 식습관이 불균형했다는 것을 느끼고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서 받는 스트레스나 신경쓰이는 문제들을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받고 싶습니다: 좋은소식 고대하겠습니다.
박현*
2021-02-14
감정을 다스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문현*
2021-02-13
요즘 야근에 코로나에 너무나 지쳐 있는 일상 덕분에 자극적인 먹부림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아요! 책을 통해 풀어가면서 건강한 방법을 찾고 싶어요 :)
공혜*
2021-02-12
나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에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꼭 보고 싶어요
임지*
2021-02-11
제목이 확 눈에 들어 오네요....
어쩜 제 마음을 들켜버린 느낌 이예요.
한편으론 공감도 가고 .....
되는 일도 없는 요즘 책을 통해 위로 받고 위안 삼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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